홋카이도 단상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EstimaStory.com

일본 홋카이도(북해도)로 휴가를 다녀왔다. 정확히 10년전에 가족 휴가로 잠깐 삿포로에 다녀온 이후 10년만에 다시 찾았다. 청정지역의 이미지를 지닌 홋카이도는 북쪽에 위치해 여름에도 시원하고 습도가 낮아 쾌적하다. 북부 캘리포니아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 몇가지 단상. 줄어드는 인구 위키피디아를 찾아보니 홋카이도의 면적은 남한의 85%정도로 약간 작은 정도. 그런데 인구는 5백38만명정도로 한국인구의 10분의 1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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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미래 – 오바마 대통령의 커뮤니티 컬리지 무료화 계획에 대한 잡담 — Isaac의 생각저장 창고

며칠전에 톰행크스가 뉴욕 타임즈에 I Owe It All to Community College이라는 글을 기고했다. 2년제 커뮤니티 컬리지 시절을 이야기하면서 그곳에서 배운 지식이 어떻게 현재의 배우 생활에 도움이 되었는지, 그리고 그 이후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회고하는 내용이다. 뉴스 페퍼민트에 번역 되어 있으니 한글판을 읽고 싶은 분들은 오늘의 나를 만든 커뮤니티 칼리지(뉴스페퍼민트)를 참조하면 된다. 뜬금없이 톰행크스가 이 글을 기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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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정리

Kay's World

IMG_6091 숨은 그림 찾기: 중학교 때 선물받은 포근한 산타 인형. 여지껏 친정에 안버리고 두셨길래 작년에 소중히 모셔왔다. ㅎㅎ

몇달만에 나 스스로 (=유진이 알려줘서가 아닌. ㅋㅋ) 방방마다 창문을 활짝 열고, 창틀의 먼지를 닦아냈다. 어제까지도 은근 추웠는데, 오늘은 정말 바람이 맞을만하게 선선하다. 도대체 집을 관리하고 정리, 청소하는 데에는 센스가 빵점이라 창틀에 먼지가 그리 많이 쌓였는 지도 몰랐고, 전에는 쌓인 먼지를 봐도 어떻게 닦을지 겁이 났는데, 오늘은 쓱쓱 닦아보았다.

얼마전부터 집안좀 뒤집자, 생각하던 차에, 아예 이번주에 봄맞이 대청소를 해볼까 월요일에 계획을 했었지만, 그제까지도 슬금슬금 하다가, 오늘 갑자기 삘받아서 이불 빨래 돌리고, 방방곡곡 먼지 닦고, 처분할 옷들 솎아내고…오후부터 난리를 부리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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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져서 못입지만 아까워서 가지고 있던 것, 태그까지 붙어 있는 데도 웬지 한번도 안입게 된 옷, 맘에 썩 안들어도 값이 적당해서 급한 김에 구입한 옷들, 잘 입었지만 늘어났거나 닳은 옷들을 골라내어 쇼핑백에 담았더니, 커다란 할인매장 백으로 세개째 나오는 중이다. 실은 더 엄격하게 골라내야 하지만, 마음이 약해 조금 타협하면서 솎아내는 중… ^^

아깝다고 결국은 안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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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 잘못된 사람과 결혼하는 것에 대하여 (3/3)

알랭 드 보통이 자신의 블로그에 쓴 “잘못된 사람과 결혼하는 것에 대하여”라는 글을 세 편에 걸쳐 번역합니다. 1부 보기 2부 → 더 보기

Source: [알랭 드 보통] 잘못된 사람과 결혼하는 것에 대하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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